No. 01
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세상에 온 지 벌써 365일이 되었습니다. 첫 걸음마를 떼고, 첫 미소를 보여준 소중한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귀한 걸음 하시어 따뜻한 축복으로 자리를 빛내주세요.
문구 모음 · 9가지
돌잔치 초대장 문구는 한 해 동안 아이를 아껴 준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첫 생일에 초대하는 글이에요. 아래 문구의 ‘아이’ 자리에는 초대장을 만들 때 아이 이름이 들어가고, 조사도 받침에 맞춰 바뀌어요.
No. 01
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세상에 온 지 벌써 365일이 되었습니다. 첫 걸음마를 떼고, 첫 미소를 보여준 소중한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귀한 걸음 하시어 따뜻한 축복으로 자리를 빛내주세요.
No. 02
초대합니다.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온 저희 아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 년이 되었습니다. 첫돌을 기념하는 뜻으로 작게나마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No. 03
아이가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.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 뜻깊은 날에 소중한 발걸음 하시어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No. 04
작고 여린 손으로 찾아온 아이가 어느새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. 아이의 첫 번째 생일에 귀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세요.
No. 05
울음으로 인사하던 아이가 이제는 웃음으로 인사합니다. 아이의 첫 생일을 맞아 가까운 분들을 모시고 작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.
No. 06
지난 일 년, 아이는 수많은 처음을 지나왔습니다. 첫 뒤집기, 첫 이앓이, 첫 걸음까지. 그 모든 순간을 함께 기뻐해 주신 분들과 첫 생일을 나누고 싶습니다.
No. 07
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아이가 건강하게 자랐습니다.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첫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 부디 오셔서 함께 기뻐해 주세요.
No. 08
아이가 태어나 맞이하는 첫 번째 생일입니다. 앞으로의 날들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따뜻한 축복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No. 09
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려 합니다. 바쁘시더라도 잠시 걸음하시어 아이의 앞날을 함께 축복해 주세요.
감사로 시작하세요
한 해 동안 아이를 아껴 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먼저 전하면, 초대가 부탁이 아니라 인사가 돼요.
아이의 '처음'을 하나 넣어 보세요
첫 걸음, 첫 미소, 첫 이앓이처럼 지난 일 년의 장면 하나가 들어가면 문구가 우리 아이 이야기가 돼요.
짧을수록 잘 읽혀요
돌잔치 초대장은 4~7줄이면 충분해요. 날짜와 장소는 따로 나오니 인사말에는 마음만 담으세요.
이름 뒤 조사는 신경 쓰지 마세요
MOWIL에 아이 이름을 넣으면 받침에 맞춰 '서윤이', '지아가'처럼 조사가 저절로 맞춰져요.